스마트폰 브라우저만으로 사진 공유. 물리 미디어 불필요.
물리적 기록 미디어. 직접 전달이나 우편으로 사진 전달.
| 비교 항목 | PicTomo | USB 메모리/SD 카드 |
|---|---|---|
간편함 | ◎ QR코드 읽기만 하면 됨 | × PC 취입→복사→직접 전달이 필요 |
대인원 대응 | ◎ QR코드로 전원이 동시에 참가 | × 하나의 미디어를 순번으로 돌려야 함 |
실시간 공유 | ◎ 업로드 직후 전원이 열람 가능 | × 물리적 전달 시간이 필요 |
분실 위험 | ◎ 클라우드 보관으로 분실 없음 | × 소형으로 분실하기 쉬움 |
화질 | ◎ 최대 4K(4096px) | ◎ 오리지널 화질 |
기기 호환성 | ◎ 스마트폰・PC・태블릿 모두 지원 | △ PC 필수(스마트폰 직접 연결은 제한적) |
비용 | ◎ 기본 무료 | △ 미디어 구입비(수천원~) |
보안 | ◎ 비밀번호 보호・GPS 삭제・자동 삭제 | × 암호화 없음(분실 시 제3자에게 노출 위험) |
오랫동안 사용되어 온 사진 전달 방법이지만, 스마트폰이 주요 촬영 기기가 된 현재에는 불편한 점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PC가 필요하고, 순번 대기가 발생하며, 분실 위험이 있는 등 이벤트 사진 공유에는 과제가 많습니다.
A. 아닙니다. PicTomo를 사용하면 스마트폰만으로 사진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 QR코드를 읽고 사진을 업로드하기만 하면 됩니다. 받는 측도 스마트폰 브라우저에서 앨범을 열어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USB 메모리나 PC는 불필요합니다.
A. 인터넷 접속이 필요하기 때문에 통신 불가 지역에서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다만, 이벤트 후 Wi-Fi 환경에서 업로드하는 것은 가능합니다. 완전히 오프라인으로 사진을 전달해야 할 경우 AirDrop(iPhone 간)이나 Nearby Share(Android 간)가 대안입니다.
A. 네. 일괄 업로드할 수 있고 ZIP 형식으로 일괄 다운로드도 가능합니다. USB 메모리처럼 한 장씩 복사하는 수고가 들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