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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Tomo
이벤트 활용

야외 페스티벌·마르셰의 사진 공유술

야외 페스티벌이나 마르셰에서의 사진을 참가자끼리 공유하는 방법과 야외 촬영 요령을 소개. 역광이나 강한 햇빛 대처법, 인파 속 촬영 테크닉부터, 출점자나 아티스트의 사진을 QR코드로 간편하게 모을 수 있는 PicTomo 활용술까지, 야외 이벤트에서의 사진 기록과 공유의 실전 테크닉을 알기 쉽게 해설합니다.

게시일: 2026년 2월 16일

야외 페스티벌이나 마르셰는 음악, 맛집, 핸드메이드 잡화 등 볼거리가 가득한 이벤트입니다. 친구 그룹으로 참가해도 각자 따로 행동하다 보면, 나중에 "그 스테이지 봤어?" "그 가게 갔어?"하고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도 사진이 흩어져 있기 쉽습니다.

야외 이벤트 특유의 촬영 포인트

야외 이벤트만의 촬영 테크닉을 알아봅시다.

태양광 대응

  • 역광 피하기: 태양을 등지고 촬영하는 것이 기본
  • 그늘 활용: 직사광선은 그림자가 강하게 나오므로 텐트 아래나 근처가 찍기 편함
  • 모자 챙에 주의: 얼굴에 그림자가 지기 쉬우므로 밝기를 올려서 찍기
  • 저녁의 "골든아워"는 최고의 촬영 타임

넓은 행사장에서의 촬영

  • 행사장 전체 분위기를 알 수 있는 파노라마 사진 찍어 두기
  • 가게의 디스플레이나 간판도 포토제닉한 피사체가 됨
  • 인파 속에서는 스마트폰을 약간 높이 들어서 찍으면 깨끗하게 담김

그룹으로의 사진 공유

야외 페스티벌에서는 친구끼리도 따로 행동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사진 공유 방법을 사전에 정해 두면 원활합니다.

PicTomo로 앨범을 만들어 출발 전에 그룹 LINE에서 QR코드를 공유해 두면, 현장에서 각자가 찍은 사진이 실시간으로 하나의 앨범에 모입니다. "아, 저쪽 스테이지 이런 느낌이었구나!"하고 따로 행동 중인 멤버의 체험도 간접 경험할 수 있습니다.

출점자·주최자 측의 활용

마르셰의 출점자나 이벤트 주최자에게도 방문자의 사진은 귀중합니다.

  • 손님이 상품을 들고 있는 자연스러운 사진은 SNS 소재로 최고
  • 부스에 "사진 찍어 주세요!"라고 QR코드를 놓으면 SNS 확산에도 연결
  • 방문자의 사진에서 행사장의 활기가 전해져 다음 행사 집객에도 활용 가능

정리

야외 페스티벌이나 마르셰는 하루 종일 많은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이벤트입니다. 그룹의 사진을 한곳에 모으는 시스템을 만들어 두면, 귀가길이나 다음 날 사진을 보며 "그 순간 최고였어!"라고 이야기꽃을 피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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